호주 시드니 제4차 순환경제와 ESG 경영 국제 컨퍼런스

  • 작성일자

    2024-02-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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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에서 “순환경제와 ESG 경영 국제 컨퍼런스” 개최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이재혁, 옥용식 교수(국제ESG협회 회장) 입니다. 저희 협회가 올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호주 시드니대학교, 환태평양대학협회(APRU), 고려대학교 ESG 연구원, 국제ESG협회 및 호주 순환경제 협회 공동으로 ESG 경영을 위한 ‘제4차 순환경제 국제 컨퍼런스’를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 제1차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 이후 격년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환경제 국제 컨퍼런스’ 시리즈는 순환경제와 ESG 경영 부문의 대표적인 국제학회로 성장하였으며, 올해는 순환경제 달성을 위한 ESG 경영을 포함하여 순환경제 및 넷제로 기술에 대해 전세계 기업인, 학계, 산업계의 리더들을 초청하여 시드니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3일간의 컨퍼런스 기간 동안 ESG와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포함하여 탄소중립과 넷제로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기술과 정책, 순환경제 달성을 위한 플라스틱 등 폐기물의 관리 방안, 기후변화의 TCFD와 비교되는 생물다양성과 TNFD, 바이오차를 포함한 탄소네거티브 기술, 탄소포집•저장•활용(CCUS), 전과정평가 등의 주제를 환경의 구성 요소인 물, 대기, 토양 환경으로 구분하여 살펴보고 이를 ESG 경영과 연계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국제ESG협회의 명예석학 회원인 시드니대학교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겸 호주 폐기물혁신연구허브 소장인 알리 아바스(Ali Abass) 교수와 스탠포드대학교 윌리엄 미치 (William Mitch) 교수와 함께 환태평양대학협회 프로그램 의장을 맡고 있는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가 대회장을 맡았으며, 국제ESG협회 회장인 고려대 경영대학 이재혁 교수 (고려대학교 ESG 연구원장), 호주 순환경제 협회 CEO 리사 맥린 (Lisa McLean)이 공동대회장을 맡았습니다. 또한, 전 세계 22십만 명의 회원과 28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보유한 환태평양대학협회의 지속가능한 폐기물 관리 프로그램 리더와 시드니대학교 공과대학 교수진 등 석학들이 대거 위원으로 참여하여 학회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호주 순환경제 컨퍼런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